처음 만나는 우리 인문학 : 페르소나와 아니마의 갈림길에서 문화생활

 
처음 만나는 우리 인문학
김경윤 / 아포리아 / 2012


마음에 맞는 시절에 마음에 맞는 벗과 만나 마음에 맞는 말을 하며 마음에 맞는 시문을 읽으면
이것이야말로 지극한 즐거움이라 하겠다.
그러나 어찌 이다지도 그런 기회가 오기 드물단 말인가?
일생에 무릇 몇 번일 것이다.
이덕무 편 中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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