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구입 문화생활

도서정가제 시행을 며칠 앞두고 오랜만에 책을 구입했다.
꼭 정가제 때문에 구입한 것은 아니고 연말되면 주는 2015 달력 받으러ㅋ
그냥 주는 건 아니고 5만원 이상 구입하면 마일리지 1,000점 차감하고 준다.
아, 지금 검색하다 알았는데 정가제 이후 선착순 증정이 아니라 추첨 증정이네;;
한 살이라도 어릴 때는 만화 몽골 여행기.
이지 드로잉 노트는 그림 연습 좀 할까해서.
아서 왕 궁전의 코네티컷 양키는 지금 읽고 있는 아발론 연대기를 다 읽고 읽어야지.
소설가의 일 맨 위의 띠 부분이 총 세 가지다.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랜덤발송.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는 선물용으로.

소설가의 일 표지 세 버전은 위와 같다.

내가 그림 못그리는 것에 은근히 집착하나보다.
찔끔 찔끔 사놓은 그림 그리기 책이 몇 권 되네.
끝까지 다 본 것은 없다는 거ㅡㅡ;

그리고 알라딘에서 내놓은 2015 달력.
내가 선택한 주제는 책 읽는 명화.
이제 읽자.
집에 읽지도 않고 쌓아놓은 책만도 상당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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