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게 저 큰 곰이다. 이름이 '브라운'이라고 하더라. 만지면 보들보들하다. 사진 찍고 싶은 맘은 없었지만 저 인형의 크기를 보여주기 위해. 라미와 브라운이 콜라보하여 만년필을 출시했는데 탐은 나지만 가격이ㅜㅜ
캐릭터 인형은 물론이고 컵, 텀블러, 자석, 노트, USB 등 다양한 팬시가 있었고, 지하에는 카페도 있었다. 점심 때 대충 훑어본 거라 캐릭터 몇 개 찍은 사진 밖에 없는데 이것저것 다 찍을걸 그랬나보다. 시간 될 때 다시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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