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 장난감 컬렉션 일상

늘 그랬듯이 올 하반기에도 캐릭터 피규어에 꽤나 눈독 들였다. 그 흔적들.
알라딘에서 5만원 이상 사면 사은품으로 줬던 셜록 북엔드.
알라딘 때문에 읽지 못한 책들이 점점 늘고 있다.

슈퍼배드3가 개봉했던만큼 당연히 미니언즈도.
그냥 조그만 인형인 줄 알았는데 연필꽂이 기능이 있었다.

미니언즈의 시작은 이거였다.
동생네 집에서 본 요녀석 때문에 킨더조이를 사먹기 시작했다가..

GS25 이벤트 참여해서 스탬프도 받고

결국 이렇게~
완전 뿌듯하고 좋다. 큰 도움 준 보라에게 진짜 감사의 인사를.
뽑는 것마다 새로운 것이 나오는 금손이었다.

편의점에서 음료수 마시고 받은 무민.
(feat. 스타벅스 카드 from 보라)

불 들어오는 애들.
생일 선물로 받은 올라프와 롯데리아에서 가져온 몰랑이다.

그리고 이번 12월, 맥도날드에서 나온 카카오프렌즈.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어피치와 프로도.

상자도 이쁘다.

이럴줄 알았으면 산타라이언도 살걸. 고민하느라 시간 뺏겨 내가 갔을 때는 매진이었다.

집 앞 카페에서 나온 냅킨에는 엘사가 있길래 한장 찍었다.

내년에도 열심히 모을란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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