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이 올 하반기에도 캐릭터 피규어에 꽤나 눈독 들였다. 그 흔적들.

알라딘에서 5만원 이상 사면 사은품으로 줬던 셜록 북엔드.
알라딘 때문에 읽지 못한 책들이 점점 늘고 있다.
알라딘 때문에 읽지 못한 책들이 점점 늘고 있다.

슈퍼배드3가 개봉했던만큼 당연히 미니언즈도.
그냥 조그만 인형인 줄 알았는데 연필꽂이 기능이 있었다.
그냥 조그만 인형인 줄 알았는데 연필꽂이 기능이 있었다.

동생네 집에서 본 요녀석 때문에 킨더조이를 사먹기 시작했다가..



완전 뿌듯하고 좋다. 큰 도움 준 보라에게 진짜 감사의 인사를.
뽑는 것마다 새로운 것이 나오는 금손이었다.

(feat. 스타벅스 카드 from 보라)

생일 선물로 받은 올라프와 롯데리아에서 가져온 몰랑이다.

그리고 이번 12월, 맥도날드에서 나온 카카오프렌즈.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어피치와 프로도.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지른 어피치와 프로도.




내년에도 열심히 모을란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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